## 천주교 성지

#청양 다락골 성지

원 스테파노 2022. 7. 15. 17:47

산골 마을 청양 다락골은 1791년 신해박해 이후 최양업 신부의 할아버지 최인주가 모친 경성 이씨를 모시고
피난해 오면서 교우촌으로 거듭났다.

이곳은 한국의 두 번째 사제 최양업 토마스와 그의 부친 최경환 프란치스코가 탄생했으며,

무명 순교자들의 줄 무덤이 있는 곳이다.